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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장

승수 1위는 밥먹고 게임만 했나?ㅋㅋㄴㅋㅋ

플장

부신으로 강등당했지만, 8연승으로 손쉽게 보라단을 탈환하고!

상대도 강등시키고 했지만.... 여전히 계급 올리기 빡세다

 

 

애초에 다른계급 연승하면 보너스도 안주는데 3연패만 하면 무조건 점수가 배로 깎이는 제도가 너무 빡센거임..... 잘못된 랭크제인가?ㄷㄷ

GM니슬런트

경험치 수급 액수의 변동에 따라, 기존 30레벨: 50,000점에서 110,000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팔로우 받을 시 10->500포인트, 추천받을시 30->200포인트, 비추천받을시 0->-200포인트


추후 사이트 활동량에 따라 포인트 획득량과 레벨:경험치 비율이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니슬런트P


주전자 페스티벌 2027 + 주전자닷컴 22주년 개편 아이디어 많이 받습니다...

 

GM니슬런트

데이터베이스를 교체함에 따라 속도가 수십배 내지 수백배 매우 쾌적해졌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좋은 경험을 제공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관리하는 관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DC 서버에서 클라우드 서버로 이전하는 과정이 3일정도 걸렸습니다. 

- iwiniv 서버를 이용중입니다. 기타 문의가 있으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미있게 즐기세요 ^^

끊어져버렸어요. 하나가 나아지니 다른 하나가 말썽이에요.

 

 

 

bgm 이름은 띠디디디딩이에요. 특별한 의미는 없어요.

별의꿈

(캐릭터의 의상이 원작과 많이 달라 죄송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평화엔딩 마지막에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호시노 아이 같아서 그렸습니다.

물론 얘 행적은 카미키 히카루 같지만요.

플장

 그건 바로 철권8.

 

ㄹㅇ 주말에만 하고 있다는

박무성7

그림이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얼굴이 달라져서 작붕이 나오기 쉽죠 

또 불쾌한 골짜기 문제도 그렇고 

가장 확실한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인물화를 최대한 피해서 캐쥬얼 캐릭터를 디자인 했던 겁니다 ㅎㅎ 

물론 인물화를 좀 더 연습하면 될거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아닌거 같네요...

박무성7

드디어... 저도 이렇게 성장하는군요 !! 

GM니슬런트
안녕하세요. 팀 트레실로 GM니슬런트입니다. 서비스 안정화와 속도 최적화하는 동시에 2010년부터 사용하던 오래된 서버로부터 벗어나고자, 서버 교체를 단행하려 합니다. 서버 교체 작업은 3월 25일~4월 5일까지 서서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교체 과정에서 중간에 끊김이 없는걸 원칙으로 하나, 통상적 으로 10~20분정도 부득이하게 끊길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박무성7

이전에 있었던 작품들을 제가 삭제하려고 했는데 

삭제 버튼에 오류가 생겨서 삭제를 못했습니다 

만약 추천을 하시려면 최신 작품들에 추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신 작품:

무성 애니메이션:유치원 아이들의 싸움 R

무성 애니메이션:와플사러 가는 유치원생 R

무성 애니메이션:공부에 지친 유치원생 R

무성크로임:초등학생 VS 불량학생 R

무성크로임:죽음의 급식시간 R

 

이전 작품:

유치원 아이들의 싸움 [2018]

공부에 지친 유치원생 [2018]

죽음의 급식시간 [2019]

박무성7
학교폭력 멈춰 챌린지는 이렇게 해야 효과적으로 학교폭력을 

멈출 수 있습니다 !! (?) 

전 학교폭력 피해자로서 원본 학교폭력 멈춰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훨씬 획기적인 챌린지를 생각하고 

가해자를 참교육하는 그런 챌린지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제가 만들었던 작품 죽음의 급식시간과 

초등학생 VS 불량학생을 섞어서 편집했습니다 

채널에 원본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제작:박무성

플장

4년전에 찍은거. (이때 철권 입문 3~4년차)

 

하오데4 기록 세운 이니셜이랑 같으므로 주작 아님.ㅋㅋ

 

'ANG'

플장

입장이 바꼈다!

 

 

 

그러므로 평화를 되찾았다

 

 

 

플장

유튜브 수익.ㅇㅇ

 

담달이면 또 19만원 들어오니까, 이번엔 그걸로 주닷 운영에 보태볼까 생각중

박무성7

 제가 2010년에 제작했던 애니메이션 죽음의 급식시간을 2019년에 리메이크

한 작품 입니다 초등학생 VS 불량학생의 다음편으로 계획했으며 이번에는 배경에 집중을 더 많이 했던 작품이였습니다 액션 장면을 초등학생 VS 불량학생 급으로 더 많이 넣었다면 최고의 초창기 작품이 될 수도 있었는데 액션 장면을 많이 넣지 않고 대충 넘긴게 지금도 좀 후회스럽긴 합니다 원작: 죽음의 급식시간 [2010] 업적: 초창기 작품들 중 가장 좋은 배경 박무성의 마지막 플래시 애니메이션 초창기 작품들 중 현실성을 가장 잘살린 작품 제작:박무성
박무성7

제가 2010년에 제작했던 애니메이션 초등학생 VS 불량학생을 2019년에 리메이크한 작품 입니다 초창기에 만든 작품들 중에서 가장 액션이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작품 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캐릭터들의 키가 계속 변하는 그림 오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샤오샤오처럼...) 제작 도중에 동생이 큰 사고를 쳐서 계정이 없어지고 애니메이션 제작이 중단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성시켜서 미완성 작품으로 남는 일은 겨우 피하게 된 기억이 있습니다 원작: 초등학생 VS 불량학생 [2010] 업적: 더욱 좋아진 배경 더욱 좋아진 캐릭터 작화 및 움직임 초창기 작품들 중 가장 타격감을 잘살린 작품 더욱 섬세하고 현실스러운 영상미 제작:박무성

박무성7

 제가 2010년에 제작했던 애니메이션 공부에 지친 유치원생을

2018년에 리메이크한 작품 입니다 그렇게 잘만든 작품은 아니지만 퀄리티는 전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마지막 장면만 아니면 그렇게 폭력적인 장면들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애니메이션 이며 실제로 제가 만든 애니메이션들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꼭 먼저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이기도 합니다 원작: 공부에 지친 유치원생 [2010] 업적: 박무성 최초의 현실반영 작품 박무성 최초의 풍자적인 내용을 첨가한 작품 작품의 개연성과 연출과 완성도의 품질 상승 주전자닷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작품 주전자닷컴 공식 유튜브 채널과 키즈짱게임에 올라간 작품 (명목상 명예의 전당 작품) 제작:박무성
박무성7

제가 2009년에 제작했던 애니메이션 와플사러 가는 유치원생을 2018년에 리메이크한 작품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작품이며 진짜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그런 작품 입니다 올릴지 말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저의 애니메이션 역사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면서 이렇게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원작: 와플사러 가는 유치원생 [2009] 업적: 작품에 최소한의 개연성을 부여하는 계기 내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파악하는 계기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 제작:박무성

박무성7
제가 2009년에 제작했던 애니메이션 유치원 아이들의 싸움을 2018년에 리메이크한 작품 입니다 그때는 제가 모르는게 많았고 빠르게 완성하기 위해 너무나도 대충 만들어서 잘만든 작품이 아니지만 저에게는 정말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원작: 유치원 아이들의 싸움 [2009] 업적: 인터넷에 공개된 박무성 최초의 애니메이션 플래시365 월간 순위 1위 달성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활동 시작 무성크로임 팀 설립 제작:박무성

플장

텍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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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내 최고계급과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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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이제 프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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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플장
곰은 사람에게 위험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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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깨고 때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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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필자는, 곰을 멸종시켜야 된다는 생각까지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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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챙그랑!!!!!!!!

 

 

 

플장

만든 라면..jpg

 

 

생각나는 대로 그렸어요 ㅎㅎ...

이름 알아서 짓고 가져가시면 됩니다

순이도 좋고, 철이도 좋고, 누렁이도 좋구

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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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애니 안봐요...   네?

 

 

아니... 그러니까...

저, 플장은 진짜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우테나를 그렸다니까요?

박무성7

2020년에 올렸던 영상을 재편집해서 올렸습니다 갑자기 저런 오류가 생겨서 저도 처음에는 놀랐는데 한편으로는 신기했습니다 ㅎㅎ 역시 그림 오류를 위한 유튜버 답게 (?) 프로그램에도 오류가 생기네요 (인생이 오류가 되어버린 박...) 사용된 브금 이름: Mortimer Nova To Connect (변형) 제작:박무성

아막
플래시 데이터가 날라가서 영원히 미완성인 비운의 작품
플래시감성
선생님 놀리기가 엔트리로 이식이 되었습니다.
방우리

고등학생때 만든 탄막슈팅 게임입니다.

동방프로젝트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플래시감성


선생님 놀리기가 스크래치 게임으로 이식되었습니다!

플래시감성
추억의 플래시게임 선생님 놀리기가 스마트폰게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아막
본 게임은 국산RPG게임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팬메이드 게임입니다.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바로가기 https://cafe.naver.com/getrcfback

 

블루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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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닷 또 바뀌었네요~~ 

 

전에 뽑았었던 AI 짤들중 몇 장 올립니다 ㄹㄹㄹㄹㄹㄹㄹㄹ

포토샵으로 살짝 보정처리했습니다

 

sd 재밌어요 시간 훅훅감

이민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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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움직여서 별(star) 를 먹을떄마다 한 스테이지씩 클리어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재밌게 플레이 해주세용 ~ ㅎㅎ
박무성7

저의 근황 영상을 올리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그동안 활동이 없었던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것도 넣었습니다 ㅎㅎ 원래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일이 늦게 끝나서 할 수 없이 다음날 편집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슬슬 재밌는 영상들을 올려야 겠네요 앞으로 지금보다 더 좋은 영상들로 보답하겠습니다 !! 사용된 브금 이름: Squarepusher remix-male 제작:박무성

마술사냥꾼

주전자닷컴 관리자 회의결과 주전자닷컴의 디스코드 채널을 공식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는 플래시장군님이 만드신 자그만한 주전자닷컴 디스코드였지만 저희 주전자닷컴의 목적인 넓은 친목에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에 공식화를 결정하였습니다.

디스코드에 가입하시고 싶으신분들은 위에 디스코드 바로가기 링크가 있으니 그걸로 들어오시면 됍니다.

하지만 본래 주전자닷컴의 기능 쇠퇴를 막기 위해 주전자닷컴과 디스코드에 있는 공통된 몇몇 기능들은

디스코드에서 제한돼거나 없엘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GM니슬런트


메인화면-1
메인화면-2
작가방
  • 이윰빌더 적용
  • 반응형 디자인 개편
  • 속도 개선
  • 작가방/마이룸 개선
  • 메인화면에 탭 추가
  • 폰트 변경
  • 코어 스크립트 개선
  • 평점과 베댓 기능 추가
  • 관리화면 개편
  • 경험치 레벨(계급)을 Lv.30까지 확장

박무성7

제가 직접 만든 인트로,아웃트로 애니메이션 입니다 !!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좀 더 보기 좋게 만들고 싶어서 두번째 버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인트로는 전에 있던 거랑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아웃트로는 그림에 큰 변화가 있습니다 제작:박무성

플장

 

지타는 내 친구

 

 

 

 

소중한

 

 

 

 내 친구 지타

AGLASSDESIGN

- - -

 

안녕하세요. 아글라스 입니다.




몇 년 전 제작한 게임을 간단하게 리메이크해 보았습니다.


본격적인 리메이크가 아닌 만큼 버그가 다소 존재할 수 있습니다.

리틀터틀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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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닷 UI가 바뀌었네요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디자인인데... 나중에 개선해주겠죠?

리틀터틀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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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픽시브도 있으니 놀러오세용~

https://www.pixiv.net/users/9852370 

니어

 2024년 용의 해는 풍요와 복을 준다고 하니 다들 청룡의 기운을 받고 역경들을 이겼으면 합니다

카르다스

 

안녕하세요? 

2015년까지 스틱맨 버튼애니 만들면서 자랐던 평범한 대악마 카르다스입니다.

주전자닷컴에서 스틱맨을 그렸던 저는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어서도 스틱맨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본격적인 캐릭터 프로젝트로 발전 중인...


'Team: The Twelve'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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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elve는 단순히 트위터에서 스틱맨쪽 사람들과 놀았을 때 만든 캐릭터들이
우연히 탄생석 이름이 들어간 것에서 영감을 받아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최초로는 2022년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원래 열두 명의 캐릭터를 2022년 안에 한 달에 한 번씩 그리는걸 목표로 했으나,

이래저래 바빠서 결국 2023년 5월에 전원 완성했습니다.

(그와중에 2022년 1월에 그린 '가넷 로젤린'은 퀄리티 문제 때문에 2023년에 다시 한 번 리메이크를 해야했죠)

더 트웰브 캐릭터들은 각각 다른 세계에서 소환됐기 때문에,

각자 다 다른 스틱맨 스타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여러 세계에서 지내던 열두 명의 능력자들을 한 세계에 소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들을 소환한 나라 '크리스탈 제국'은 현재 악의 세력으로 인해 멸망 직전에 처해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지막 남은 에너지들을 이용해 열두 명을 소환한 것이였죠.

나이도, 시대상도, 성격도, 과거도 다 다른 열두 명은

과연 힘을 합쳐서 악의 세력을 몰아내고 크리스탈 제국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보는 방법:

[그림]

번호. 이름 (영문 이름)

그림 완성된 날짜

 


 

 

2023garnet.png

 

001. 가넷 로젤린 (Garnet Roselin)

2023.08.26

2022amethy.png

 

002. 자 수정 (Amethy)

2022.02.21

 

2022aqua.png

 

003. 아쿠아 마린 (Aqua Marine)

2022.03.14
 

2022diamond.png

 

004. 핑크. C. 다이아몬드 (Pink Carrat Diamond)

2022.04.23

 

2022emerald.png

 

005. 에메랄드 (Emerald)

2022.05.29

 

2022moonstone.png

 

006. 문스톤 (Moonstone)

2022.06.26

 

2022ruby.png

 

007. 루비 화이트 (Ruby White)

2022.07.16

 

2022peridot.png

 

008. 페리도트 / 간란 (Peridot / Ganlan)

2022.08.29

 

2022sapphire.png

 

009. 사파이어 (Sapphire)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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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블랙 더 오팔 (Black the Opal)

2023.03.07

 

2022topaz.png

 

011. 코드네임:토파즈 (Codename: Topaz)

2023.03.26

 

2022turq.png

 

012. 터콰이즈 드 피루제 (Turquoise de Firuze)

2023.05.29

 



 

저는 현재 더 트웰브 캐릭터들로 게임 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은 아직 밝힐 수 없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몇 년 씩이나 숨기고 있습니다)

제 스틱맨과 게임 제작 등 관련 소식은 아래 트위터 아이디를 통해서 찾아와주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Kardas_Dream


긴 글과 함께 제 그림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전자닷컴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TTT_logo.png



아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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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2차 | 팬아트

제작 :: 2024년 1월 7일

도구 :: Magma, Macromedia Flash 8

 

:: 작품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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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작업하다 심심해서 그렸습니다
플장

(사복으로 부르마 체육복 입고 돌아다니는 캐릭터는 생각 상상 못했지?ㅋㅋ)


근데 출현하는 애니를 안 정해서 몰?라요

구로
추억의 게임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의 캐릭터 로빈슨입니다
플장

은근 남자다운 멋진 캐릭터....

 

 


주잔자닷컴

나는 어제 아주 많은 일이 있었다.  

 

남준혁을 다시 만나지 않나... 서로 협력하자는 말을 듣고.. 그걸 또 수락하고..

하지만 나는 남준혁을 믿지 않는다. 

누가 바보도 아니고 증거도 없는데 그 말만 믿고 믿나?

 

하지만.. 나는 남준혁을 처음 만났을 때 그 기쁘고도 그리웠었다. 

하지만 혐오스럽기도 했다.

혐오하는 마음은 알겠다만... 기쁘고 그리웠던 사람을 다시 만난 것 같은 기분은 도대체.. 뭐였을까..?

 

그 순간, 내 발목에 부드러운 감촉이...


 

"뭐..뭐지?!"


그렇게 말하며 아래를 보았는데...


 

"귀..귀엽다..!"


하얀 아기고양이가 있었다.

 

쓰담쓰담-

 

 

"냐아옹-"

"으아앗.. 너무 귀여운거 아냐?? 요세 스트레스의 주 원인이 옆 집에 있어서 짜증났는데 너 보니깐 다 풀린다.. 넘 귀여워!!

아, 근데 엄마 고양이는 어딨고 혼자 나 따라오고 있니?"

"냐옹- 냐오오옹-.."

 

".. 갈 곳 없으면 우리 집에 갈레?"

"냥!"

"너도 좋구나! 그래 가자아-!"

 

                                                             * * *                                    

"자 여기가 이제부터 네 새 집이야"

"냥-!"

  

털석-

 

 

"흠.. 이제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한엘리자베스 1세? 멋지지 않아?"

"...."

"...아니야? 그럼 한하양!, 한화이트, 한블랑슈,한각설탕?,"

 " 아니면 한설...?"

 

마지막으로 생각나는 이름을 불렀더니 고양이는 그게 나의 이름이란 듯이 울었다.

 

"냐앙-!!"

* * *

좁은 방안을 계속 빙글빙글 돌며 생각을 하고 있는 이 남자는 어제 나의 스트레스의 주원인인 남준혁이다.

 

"뭐지? 한 봄 집에서 악마의 기운이 아니, 수인과 악마의 기운이 섞여서 있는데?"

 

스윽-

 

 

"아니.. 뭐야 이 집은 방음이 왜 이렇게 잘 되있어.. 하나도 안 들리잖아..!"
"이렇게 된거... 그냥 순간이동해서 처 들어갈까? 아냐 아냐 난 어린 애가 아니야 신중하게 생각해... 

한 봄이 옷을 갈아입고 있을 수도.... 그럼 더 짜증나는데? 더러운 악마 놈이 훔쳐본다는거 아냐? 

아닌데 한 봄은 악마를 분명 볼 수 있을텐데... 에라이 몰라!"

 

쾅쾅쾅-!!

"봄 누나야-! 문 좀 열어봐! 할 말 있어!"

 

문 밖에서 들리는 남준혁의 목소리에 나는 큰 소리로 말 했다.

 "ㅈ까! 꺼져!"

 "아니..! 아니... 그... 문열어-!"
".... 열어주세요. 한 봄님. 해봐"

말은 장난하듯이 했지만, 남준혁이 문을 두드리며 저렇게 다급하게 말한다는 것은 뭔가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이겠지...

하지만 저게 갑자기 돌변해서 계약 파기고 날 죽인다고 하면?  뭐... 그럴 확률은 매우 낮지만.. 지금의 나로썬 작은 확률 까지도

섬세하게 계산해내야 한다. 내가 저 놈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내가 저 놈을 이용하려면.

 

콰앙-!

 

큰 소리에 놀란 나는 생각을 멈추고 그 곳을 봤다.

 

"아...니 문이 어..... 꽤나 약하네..?"
"ㅅㅂ..."

 

***

나는 그 전에 생각했던 것이 무엇인지도 모를만큼 잔뜩 화가 나서 남준혁에게 손가락질까지 하며 따지 듯 물었다.

 

"아니 도대체 할 말이 뭐길래 문까지 부쉴까? 어? 말해."

"아...아니이.. 난....  니 주변.."

"뭐?"

그렇게 들릴락 말락한 목소리로 말을 하던 남준혁은 어느새 내 뒤로 와서 설이를 꽉 잡았..다..?
나는 생각할 틈도 없이 주변에 있는 칼을 꺼내서 남준혁을 찌르며 말했다.

 

"ㅁ...미ㅊ ㅅㄲ야! 뭐하는 짓거리야! 왜...! 설이를!"


하지만 남준혁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로 가만히 있었다.

 

컥-커헉- 펑!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고양이가 설이가... 사람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이제 됐다는 듯이 설이의 목 부분에서 손을 때었다.

그리고 그는 설이의 귀에 자신의 입을 갖다대서 아주 조용히 말했다.

 

"오랜만이네 설아. 반가워"
"하, 난 그 쪽 몰라. 왜 아는 척이야? 재수없게"
"... 설이야 난 지금 당장이라도 한봄한테 네가 악마라는 것을 알릴 수 있어. 악마는.. 전생을 기억할 확률이 높아. 근데 넌

악마에다 수인이니 네가 전생을 기억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한 설"
".... 맞아. 그러면 왜 나인줄 알았을텐데 목을..."
"환영인ㅅ.."

남준혁이 말을 다 끝마치기도 전에 나는 말했다.

 

"이..게 뭐야? 남준혁! 넌 알고 이런거야?" 

 

 

 

 

 

리코타
우왕~ 5년 전에 했었던 것 같은데 이 나이 들어서도 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두근두근•••
양파링레몬맛

*1편과 이어집니다*

 

-2023년 12월 19일-

 

북한은 한국에게 영토를 무려 30%나 빼앗겼으며 이미 39도선으로 임시 분단된 북한에게 변화란 1도 없다, 원래도 그렇지만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바로 위쪽에 있어 임시 대피를 했다. 그들은 과연 무슨 음모를 꾸밀까?

 

-2023년 12월 21일-

 

청와대에서 발표를 하였다. "북한으로부터 우리나라 한반도를 완전히 우리 손에 넣었다"라고 말이다. 하지만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로 도망치게 되지만. 중국도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그들은 ITX-8688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들은 한반도 전체를 지옥으로 만들려는 속셈을 만들려 했었다.

 

-2023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그날은 대만의 불행의 날이자 대형 참사로 이어진 사건이였다. 바로 ITX-8688이 대만 전역에 살포 되었다. 이 ITX-8688은 검은 형체의 비였고. 이 비를 맞은 수 많은 사람들은 한 시간만에 사망하게 되었다. 결국 중국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야 말았다.

 

-2023년 12월 15일-

 

갑자기 북중 접경지역에 핵폭탄이 떨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30분뒤 ICBM 장거리 탄도미사일 9발이 중국 베이징에 떨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 미사일만으로는 그들의 위치도 못찾았지만 북한 주민 수 천만명이 전부 사망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북한 노동자였고 시민이였다. 그리고 미국은 "이번 ICBM 미사일, 핵 발사에 대해 중국에 깊히 대신 사과드린다"라고 말을 했지만 이는 이제 2단계 작전에 불과했다.

 

-2024년 5월 6일-

 

갑자기 한반도에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한미일VS북중러 전쟁이였다. 미국의 ICBM, 일본 해상 자위대, 한국 육,해,공군력으로 압도적으로 만주 지역을 손 쉽게 휩쓸어 버렸다. 그리고 이제 부터가 전쟁 시작이였다. 상공에서 북한이 만든 ITX-8688이 떨어졌다 하지만 한국에서 만든 전투 갑옷을 입은 주한미일군은 서둘러 러시아,중국 영토까지 점령하였다.

 

-2025년 7월 12일-

 

전쟁이 시작된지 불과 1년 2개월이 지났다. 주한미일군은 셋이 아닌 대만,인도,캐나다,멕시코,오스트리아 그외 2800여개 국가의 도움을받아 1년 2개월의 전쟁을 끝으로 제 2차 한국전쟁 부목 제 3차 세계 대전의 막을 내렸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의 협력으로 아시안 하이웨이 , 아니 어쩌면 월드 웨이까지 지을수 있을만큼의 영토를 손을 얻어 세계평화를 꿈에 이뤘다.

The레드카키

1936/03/06 김창수(김구) : 대한제국 원수


안중근의 쿠데타는 실패하였다. 그 대가로 안중근과 그 동조자들은 전부 여순감옥으로 투옥되었다.


쿠데타의 여파가 퍽 강력했던지라 안중근이 투옥된지 꽤 긴 시간이 지났지만 그럼에도 혼란은 여전했다.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는 폭풍은 없었지만 그 축축함과 서늘함을 보아 폭풍전야라는 말이 딱 어울렸다.


안중근, 그의 방법이 잘못 되었던 것과는 별개로 그는 훌륭한 장군 이었다.

혼란에 빠진 대한제국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투쟁한 남자, 내심 김창수의 본심은 그를 존경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아니 존경하고 있다. 그의 유산을 받아들일 사람은 김창수,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의 유산을 받아드릴 시간또한 적절했다. 안중근이 좌우익 양측의 정치인들과 총리마저 말 그대로 쓸어내버린 탓에 김희선이 주도하는 국가재건 최고회의라는 듣도보도 못한 허수아비가 나라를 이끌고 있었다. 자신과 자신의 동지들이 그 자리를 빠르게 잡으면 될 터였고. 조국의 해는 다시 뜰 터였다. 그는 잡념을 털어내고 앞에 있는 자의 눈을 깊게 들여다 보았다.


“어찌 그리도 수심깊은 눈으로 보십니까? 김창수 장군님”


“이건, 자네도 벌써 나이가 훌쩍 들었군”

“어찌 갑자기 감상적인 말을 하십니까?”


“그러게나 말이다, 나도 나이가 들었나 싶군”


"아직 젊으시지 말입니다. 새로운 나라의 짐을 짊어지기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도…. 김창수 원수님.”

그는 커피를 홀짝거리고는 입을 뗐다.


“왜 그러나?”


“저희 솔직하게 모든 수를 까놓고 이야기 합시다. 저희가 정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힘들겠지, 아주 힘들겠지 지금 정권을 장악하려 아득바득 올라오는 빨갱이들을 몰아내야 하니까”


“그로 미루어 보아 저희가 하루빨리 정권을 장악하지 않으면 저희가 밀려나겠지오?”


“그렇지”


“윗선에서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총선거를 빨리 앞당길 것 이라는, 아마 빨갱이들이 김희선을 달달 볶은 모양입니다. 빨갱이들이 의회를 장악하기 위해 정세가 불안한 지금을 이용한 것 이겠지요”


“정말인가? 이거 상황이 별로 안좋군, 빨갱이들이 권력을 얻으면 우리는….”


“걱정 마십시오, 다 계획이 있습니다..”


“계획?”


“예, 그렇습니다"


“이 급박한 상황에 자네는 어찌 그리 태평할 수 있는가? 그 계획이란 것이 무엇이길래?”


“황제폐하를 암살할 것 입니다.”


“뭐?”


김창수은 잠시나마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이건이면 황족출신 아닌가, 자신의 가족을 죽이겠다고?

게다가 황제를 죽인다는건 자신의 목표와는 맞지 않았다. 황제가 누구인가? 1억 신민의 총 지도자이오. 1억 신민들의 정신적 지주이오다.

민주적인 방법을 이용해 권력을 잡아야만 반격이 없을 터, 황제를 암살하면 그 후폭풍이 우리에게 필히 돌아올 것 이다.

창수는 의야함을 삭히며 입을 열었다.


“이건, 그건 너무 지나친 것 같네 다른 방법을….”


“정확히는, 황제 암살을 연극할 것 입니다.”


“연극이라?”


“알고 있겠지만 내일 황제폐하께서 행차를 하신다고 하더군요. 그 자리에는 제국의 다른 정치인들 몇몇도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황제가 지나갈 때 우리

랑 별 상관이 없는 우익 정치인들을 죽여버리는 것 이지요. 사건의 배후로는 혼란한 정세를 틈타 황제와 우익 정치인을 죽이고 사회주의 정권을 세우려 했던 좌익이 진범이라 꾸미면 빨갱이와 우익 어중이 떠중이들을 의회에서 몰아낼 수 있고, 그럼 우리가 권력의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럼 작전의 실행은 누가 맡을 것 인가? 그런 자살 행위를?”


“들어와 주십시오”

그의 말과 함께 닫혀있던 방문이 열리며 남자가 방으로 들어왔다.


“이봉창이오, 반갑소”


자신을 이봉창이라고 소개하며 키 큰 한 청년이 건물로 들어왔다. 이건이 설명을 이었다.


“이 이봉창씨가 이번 작전의 주인공이 되실 것 입니다. 한때 공산주의 활동을 하다가 옥에도 들어간 적 있지만 지금은 우리와 뜻을 함께하는 남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김창수 원수님 영광입니다.”


“이 작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잘 알고 계실겁니다. 이리 중요한 작전을 조금의 고민도 없이 수락하시니, 어찌 그런 용기를 내였는지 참으로도—”


이건은 능구렁이 같은 얼굴로 말을 이었다. 이건의 얼굴을 볼때마다 올라오는 묘한 불안감의 원천을 알 수 없었다. 분명 동지일 터인데도 말이다. 20대인데도 총리직을 노리는 능구렁이 같은 자, 그러나 조국을 진정으로 위하는 남자. 참으로도 모순적인 남자다. 말을 듣던 이봉창이 말을 끊었다


"인생의 목적이 쾌락이라면 지난 35년동안 육신의 쾌락은 대강 맛보았습니다. 이제는 영원한 쾌락을 꿈꾸며 우리 조국의 미래에 헌신할 목적으로 여기에

섰습니다."


이봉창의 말을 들은 이건은 소리죽여 웃더니 자신의 한 상자를 꺼내었다. 상자를 여니 수류탄 세개가 있었다.


“두번째 차량에 폭탄을 던지고 가능하다면 세번째, 네번째 차량도 터트려 주십시오. 두번째와 세네번째 차에 우익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차량에 황제폐하께서 타 계십니다. 첫번째 차량은 털끝도 건드리지 말아주십시오, 황제 폐하께서는 1억 신민의 아버지이니 말입니다."


"그러죠"


"그대의 이름없는 희생은 내 영원히 기억하겠소."


"그럴 필요 없소, 명예를 위해 이 자리에 선 게 아니오. 우리 가족들이나 화에서 잘 지켜주면 그만이오."


"물론입니다"


이봉창의 대답을 듣자 말자 이건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저는 먼저 가보겠습니다. 황족이다 보니 너무 오래 자리를 비우면 감시의 눈길이 있어서 말입니다. 두분이서 이야기 마저 나누시면 되겠습니다."


이건이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자 창수은 근심어린 한숨을 쉬었다. 창수은 봉창에게 뭐라 한마디 던지려 하였지만 그는 경례를 보내고는 방을 나섰다. 창수은 남은 커피를 홀짝거렸다. 창문으로 밝은 노을빛이 들어왔다.


창수은 잠시 자신이 가는 길이 맞는지 고민했다. 하지만 늘 자신이 정답이라 생각했고 믿어왔던 길, 이 길이 아니면 제국을 회생시킬 수 없을꺼라, 마음을 다잡았다.


그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했다.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다가 망국의 길에 들어설뻔한 일본을 보았으니, 이 제국도 그리 망국이 되는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문화는 국민들을 즐거이 할 수 있을 정도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강대한 힘이다. 강대한 힘은 아시아를 밝힐 우리의 미래를 위한 유산이자 더 나아가 세계의 신질서를 구축할 힘이다.


그 길을 가기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하다.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노란색의 간판이 인상적인 24시간 운영하는 식당의 이름은 비밥이었다.

 

하지만 여기 콜로니 이른바 푸른 점 콜로니에서 그걸 아는 사람은 몇 되지 않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예산이 시장의 뒷주머니로 들어가 만성적인 예산부족으로 생활에 기본적인 중력장 전개장치 유지보수를 못하고 있어 반강제로 무중력 대비훈련을 하는 이 푸른 점 콜로니는 사실 오래전에는 처음으로 은하계 총괄 정부의 주도에서 세운 콜로니가 아닌 사람들이 스스로 모여서 만든 콜로니라는 점에다 당시 기준으로 신식 연구와 기술이 적용되어서 최초로 산소 차단막이 콜로니 내에서 적용되어 다른 곳이라면 간단히 이웃집이나 생필품을 사기 위해 집 밖을 나설 때도 100kg쯤 나가는 우주복을 입고 나가야 해서 대다수의 콜로니는 햄스터 집처럼 전부 통로로 이어지고 집 안의 산소가 빠져나가는 걸 막기 위해서 이중 문 설계가 모든 집에 적용되어서 어마어마한 공간의 낭비가 이루어지고 있을 때 이곳의 콜로니는 거대한 돔의 형태를 한 산소 차단막으로 인해서 밖으로 외출할 때도 그냥 신발만 신고 나가도 되고 집도 좀 더 공간 효율적으로 지을 수 있어서 집값이 아주 쌌다.

 

그래서 돈이 없어 헤매는 젊은 보헤미안들이 우르르 몰려오게 되었으며 그 결과 푸른 점 콜로니는 그 당시 가장 부유했고 가장 발달한 곳이 되어서 이를 본 은하계 총괄 정부는 훌륭한 사례라고 이 콜로니를 만든 주요 인물들에게 표창장과 계급을 내려주고 틈만 나면 푸른 점 콜로니의 사례를 들먹거리며 왜 저렇게 개척정신, 개발 정신을 가지지 않고 일하냐고 인류에게 채찍질하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기 마련으로 푸른 점 콜로니를 만든 초창기 인원들이 여러 이유로 떠나가는 중에 기술, 경제가 발달한 것 외에는 초창기 인원들이 계속해서 콜로니를 관리하다 보니 정치적인 부분은 제대로 발달하지 못했고 후계자를 찾지 못하고 모든 초창기 인원이 떠난 순간부터 자기가 중심에 서겠다고 싸워대는 통에 자연스럽게 기술, 경제도 발달하지 못하고 정체되었고 푸른 점 콜로니는 과거의 영광만을 안은 채 그저 그런 곳으로 추락해버렸다.

 

그런 상황에서 싼 집값에 홀려서 온 사람들은 세 분류로 나뉘었다.

 

하나는 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3년은 먹고산다고 은하계 총괄 정부에게 표창장을 받은 콜로니라는 이름값에 속아서 다른 하나는 예술로 먹고살겠다고 화려하게 출사표를 던졌지만 정작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자기 작품을 푼돈에 팔고 겨우겨우 삶을 연명하다가 지갑에서 먼지밖에 없어 옷값, 밥값, 술값 순으로 줄이고 줄이다 집세까지 줄이기 위해서 온 젊은 보헤미안들 그리고 그런 그들에게 장사를 하려 온 장사꾼으로 분류되었으며 마지막인 장사꾼들은 앞서 두 분류로부터 꽤나 많은 돈을 벌어서 푸른 점 콜로니를 뜨고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사는 경우가 태반이었지만 비밥 식당의 주인은 푸른 점 콜로니를 사람들이 떠나고 있을 때 들어온 뒤늦은 후발주자여서 본전을 칠려면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장사를 해야만 했는데 문제는 그렇게 1, 2, 5, 10년이 지나다보니 비밥의 주인은 한탕 크게 벌고 휴양지에서 부귀영화를 부리면서 살겠다는 야망을 가진 젊은이에서 몸도 마음도 지쳐 갑작스러운 변화보단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이곳에서 살다가 가야겠다는 중년이 되었고 계속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 가게는 종종 술에 취해서 기가 막힌 사업 아이템이 떠올랐다고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 허황된 몽상가들이 진을 치고 술에 떡이 될 때까지 마시는 보금자리가 되기도 했다. 마치 웨인과 힐에게 돌을 녹이고 이어붙어서 거대한 우주선의 토대를 만들자고 한 이그나시아처럼 말이다.

 

웨인~ 힐씨~ 여기야 여기!”

 

이그나시아는 대낮부터 한잔 걸쳤는지 얼굴에 홍조가 가득히 피어올라 있었다.

 

역시 올 줄 알았어, 내 말에 감명을 깊이 받은 거지?”

 

능글맞은 그녀 특유의 말투에 백기를 올린 웨인은 이그나시아가 있는 자리에 앉는 것으로 계획에 동참한다는 말 대신으로 했고 몇 가지를 질문을 이그나시아에게 물었다.

 

정확한 계획을 들려줄 수 있어, 이그나시아?”

 

먼저 너가 처리한 운석과 파편은 여러 기업에서 자재로 가져가거나 재활용 센터에서 벽돌이나 기타 등등으로 만들잖아?”

 

뭐 그렇지

 

마침 네가 있던 회사가 공중분해 되어 한동안은 그 돌멩이들은 신경도 안 쓸 거고, 맞지?”

 

... 근데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거야?”

 

네가 있던 회사는 그래도 꽤 큰 회사였다고 쓸모없는 돌멩이들을 처리하는 방법을 그나마 괜찮은 방법으로 내세운 곳이라서 정부에서 표창장도 줬을걸? 그런데 갑자기 그런 회사가 해적들의 돈세탁 용도로 만들어졌다는 소식은 벌써 저 알파 우리 센터까지 펴졌을 거야

 

허어.... 박봉에 복지라곤 값싼 음료수밖에 없었는데 거참.”

 

회사 규모가 곧 직원의 복지에 비례하는 건 아니니깐

 

어쨌든 그 운석과 행성 파편 가지고 뭘 한다고?”

 

고온의 레이저로 지지면 돌은 용암으로 녹아버리고 녹았을 때 돌을 서로서로 붙이는 거지 그 위에 우리가 살아갈 주거 공간을 만들고 태양열로 움직이는 엔진을 동력 삼아서 평생 빛나는 검은 저 바다를 항해하면서 살아가는 거야

 

낭만보단 표류가 맞는 말 아닐까?”

 

초 좀 치지 말아줄래?”

 

질문도 받아?”

 

당연하지 뭔데?”

 

첫 번째 돌을 이어 붙이는 건 내구성이 너무나도 안 좋아 지상으로 재진입할 때 산산조각이 날걸?”

 

우린 평생 지상으로 내려가지 않을 거야

 

?”

 

정확히는 반평생을 거기에서 지낼 거야 우린 우주를 항해한다고 했지, 행성을 구석구석 뒤져보는 게 아니야

 

식량이랑 물은?”

 

식량은 우주선 안에 재배실을 만들 거야 거기에서 감자나 여러 작물을 재배하고 그걸 요리해서 먹을 거야 물이야 산소 발생기 살 때 물 제조기 있을 때 같이 샀어

 

그 비싼걸? 그리고 그 정도면 선조들이 광속 이동 기술이 없을 때 몇십 년간 다른 행성으로 이동할 때 쓰던 거잖아?”

 

뭐 최근에는 그렇게 장시간으로 우주선을 운행할 이유는 없으니깐 싸게 샀지, 중고라서 여기저기 손을 보긴 했는데 괜찮을 거야 아마도?”

 

“...괜찮은 거 맞지?”

 

당연하지! 나를 뭐로 보고 몇 년간 공방을 운영한 짬이 얼마나 되는데

 

하지만 영영 지상으로 못 가는 건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그건 내가 전 재산을 처분하면서 여러 가지 준비한 게 있는데 그중에 4인용 우주선도 있어 그걸로 가끔 행성에 착륙해서 가면 되잖아?”

 

전 재산을 처분했다는 말에 힐과 웨인은 경악하고 말았다.

 

너 미친 건 아니지? 왜 그리 뒷일은 생각 안 하고 지르는 거야?”

 

뒷일 생각하는 건 다리 한쪽 날아가고 해군에서 버림받은 뒤에 안 하기로 했어.”

 

그녀는 웃고 있었지만 울고 있는 거 같기도 했다. 아무래도 그녀는 자신의 전부를 바친 해군에서 쫓겨난 것에 큰 배신감을 느꼈겠지

 

이러지 말고 우리 한번 우리 집으로 이동해서 내가 준비한 걸 같이 보자 그게 더 설명하기 편할 거야

 

속으로 이거 괜찮은 거 맞나 지금이라도 일자리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 생각하는 웨인과 어차피 우주에서 표류하든 난파당해서 죽든 수입이 없어서 입에 제대로 풀칠하지도 못하고 아사하든 벼랑 끝에 내몰린 건 똑같다고 생각하는 힐 그리고 낭만이라는 헛된 꿈을 꾸면서 모든 인생을 조악한 우주선에 올인한 이그나시아는 식당 비밥에서 나와서 그녀의 집으로 발을 옮겼다.

 

그녀의 집으로 가보니 장관이었다. 물건이 마구잡이로 어질러진 건 둘째치고 정말로 값비싼 장비들과 부품, 깔끔한 4인용 우주선, 이그나시아는 정말로 이 일에 진심이었고 예전에 농담처럼 말한 계획과는 달리 일손을 도울 사람 몇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시작할 기세였다.

 

어때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할까?”

 

웨인과 힐은 계획에 동의한다는 의미로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