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2018년 12월 20일•0회 조회2018년이 끝나기 전에 생존신고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들렀습니다. 3편은 포기하지도 않았고 포기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약속도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질질 끌게 된 점에 대해선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나머지 이야기는 완성작을 들고 와서 하겠습니다..ㅜㅠ00